“저작재산권 침해” JTBC, ‘최강야구’ 유사 콘텐츠 제작 스튜디오C1·장시원PD 형사 고소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JTBC가 스튜디오C1과 장시원 PD를 형사 고소했다. 스튜디오C1이 JTBC ‘최강야구’ 유사 콘텐트로 직관 경기를 개최하는 등 ‘최강야구’ 저작재산권 침해 행위를 지속한 데 따른 조치다. 28일 접수한 고소장에는 스튜디오C1과 장시원 PD의 저작권법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과속스캔들’ ‘써니’ 강형철 감독, 올여름 첫 번째 오락영화 ‘하이파이브’로 돌아온다Next: 2025년 상주시 ‘작은결혼식’ 첫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