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2승’ 목지훈에 ‘호부지’ 칭찬 일색 “여유롭고 대담한 투구 펼쳤다” [SS문학in]

    ‘시즌 2승’ 목지훈에 ‘호부지’ 칭찬 일색 “여유롭고 대담한 투구 펼쳤다” [SS문학in]
    [스포츠서울| 문학=박연준 기자] “목지훈이 대담한 투구를 펼쳤다.” NC 목지훈(21)이 제 몫을 다했다. 2연속 경기 호투를 펼쳤다. 이호준(49) 감독의 기대에 부응했다. NC는 14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KBO리그 SSG에 6-1로 이겼다. 이날 선발로 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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