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태운 체험학습 버스…아찔한 도로 이탈, 7명 다쳐

    중학생 태운 체험학습 버스…아찔한 도로 이탈, 7명 다쳐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전남 신안에서 체험학습을 간 중학생들이 탄 25인승 버스가 도로를 이탈했다. 전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20일 오후, 신안군 도초면 한 도로를 달리던 25인승 버스가 미끄러져 도로 옆 수풀에 빠졌다. 이 신고를 접수한 소방인력이 출동했다. 이 사고로 체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