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태운 체험학습 버스…아찔한 도로 이탈, 7명 다쳐 1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전남 신안에서 체험학습을 간 중학생들이 탄 25인승 버스가 도로를 이탈했다. 전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20일 오후, 신안군 도초면 한 도로를 달리던 25인승 버스가 미끄러져 도로 옆 수풀에 빠졌다. 이 신고를 접수한 소방인력이 출동했다. 이 사고로 체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양주시, ‘2025 지역특화 청년 사업’ 최종 선정Next: 신예 장덕수, 이번엔 두손고 왕자로 변신…이재인·박윤호와 청춘라인업 완성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