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장덕수, 이번엔 두손고 왕자로 변신…이재인·박윤호와 청춘라인업 완성 1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신예 장덕수가 ‘미지의 서울’로 시청자와 만난다. ‘미지의 서울’은 얼굴 빼고 모든게 다른 쌍둥이 자매가 인생을 맞바꾸는 거짓말로 진짜 사랑과 인생을 찾아가는 로맨틱 성장 드라마다. 장덕수는 극 중 과거 두손고의 왕자 최승현 역으로 변신, 신선함으로 중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중학생 태운 체험학습 버스…아찔한 도로 이탈, 7명 다쳐Next: 영화감독들이 인정한 배두나, 특수 능력 덕에 ‘겹경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