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안동 산불피해 마을 재방문… 자원봉사로 일상 회복 지원 1년 ago56년 ago01 mins 경기도가 20일, 산불 피해를 입은 안동시 남선면 원림2리를 다시 찾았다. 앞서 14일부터 18일까지는 안산·수원 자원봉사센터 소속 봉사자 20명이 길안중 … 수원인터넷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식품진흥원, 공유주방 참여기업 모집…“설비 없이도 제품 생산”Next: 김태양, 늑골 골절 부상 당했다…“뉴비트 스케줄 참여 의사, 의자 앉아 무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