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양, 늑골 골절 부상 당했다…“뉴비트 스케줄 참여 의사, 의자 앉아 무대” 1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보이그룹 뉴비트 멤버 김태양이 늑골 골절 부상을 당했다. 뉴비트의 소속사 비트인터렉티브는 21일 “김태양이 연습 도중 가슴에 통증을 느껴 병원을 찾았고, 검사 결과 경미한 늑골 골절로 당분간 무리한 움직임을 최소화해야 한다는 의료진의 소견을 받았다”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 안동 산불피해 마을 재방문… 자원봉사로 일상 회복 지원Next: ‘배우’였던 故 김새론을 추억한 ‘기타맨’ 잊지 않을게요[SS현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