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독들이 인정한 배두나, 특수 능력 덕에 ‘겹경사’

    영화감독들이 인정한 배두나, 특수 능력 덕에 ‘겹경사’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배우 배두나가 쿠팡플레이 시리즈 ‘가족계획’에서 깊이 있는 연기력을 인정받아, 지난 20일 제23회 디렉터스컷 어워즈에서 ‘올해의 여자배우상’의 주인공이 됐다. ‘가족계획’은 기억을 자유자재로 편집할 수 있는 특수한 능력을 가진 엄마가 가족들과 합심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