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독들이 인정한 배두나, 특수 능력 덕에 ‘겹경사’ 1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배우 배두나가 쿠팡플레이 시리즈 ‘가족계획’에서 깊이 있는 연기력을 인정받아, 지난 20일 제23회 디렉터스컷 어워즈에서 ‘올해의 여자배우상’의 주인공이 됐다. ‘가족계획’은 기억을 자유자재로 편집할 수 있는 특수한 능력을 가진 엄마가 가족들과 합심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신예 장덕수, 이번엔 두손고 왕자로 변신…이재인·박윤호와 청춘라인업 완성Next: 식품진흥원, 공유주방 참여기업 모집…“설비 없이도 제품 생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