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박수진 기자] 신평중학교 보건동아리가 2025 충청남도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중등부 부문에서 금상을 수상하며 당진시의 명예를 빛냈다.지난 13일 충남 농업기술원 교육관 대강당에서 열린 경연대회에서 신평중학교 보건동아리는 뛰어난 실력과 침착한 대처를 바탕으로 중등부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는 학생들의 꾸준한 노력과 교사의 헌신적인 지도가 어우러져 만들어낸 값진 결과다.박주희 보건교사는 “10명의 학생들이 학업과 동아리 활동을 동시에 하는 것이 어려웠음에도 주말까지 반납하고 훈련에 임해준 덕분에 값진 결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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