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계주자실점’ 김서현 “와이스 미안”→정작 와이스는 ‘엄지 척’ 날렸다…“내가 안타 맞은 탓” [SS스타]

    ‘승계주자실점’ 김서현 “와이스 미안”→정작 와이스는 ‘엄지 척’ 날렸다…“내가 안타 맞은 탓” [SS스타]
    [스포츠서울 | 대전=김동영 기자] “내가 안타를 맞으면 안 됐다.” 훈훈한 동료애가 여기 있다. 한화 라이언 와이스(29)와 김서현(21)이 주인공이다. 승계주자실점이 나왔고, 와이스 최종 실점이 올라갔다. 그러나 와이스는 웃었다. 와이스는 23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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