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계주자실점’ 김서현 “와이스 미안”→정작 와이스는 ‘엄지 척’ 날렸다…“내가 안타 맞은 탓” [SS스타]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대전=김동영 기자] “내가 안타를 맞으면 안 됐다.” 훈훈한 동료애가 여기 있다. 한화 라이언 와이스(29)와 김서현(21)이 주인공이다. 승계주자실점이 나왔고, 와이스 최종 실점이 올라갔다. 그러나 와이스는 웃었다. 와이스는 23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생명 살리는 신평중 보건동아리의 ‘폭삭 살렸수다’Next: 진서연, 연애 3개월 만 초고속 결혼…“남편 공개 No, 어떻게 될지 몰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