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당진시노인복지관(관장 최태선)은 지난 24일 현대제철 우리봉사단 소속 조찬용, 이관행 봉사자가 대난지도에 거주하는 어르신 두 가정을 방문해 안전바 설치 재능기부 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에 방문한 두 어르신은 모두 98세로, 허리 통증과 전반적인 거동 불편으로 인해 일상생활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봉사자들은 지난해 해당 가정에 LED 전등을 설치해드렸던 인연을 이어, 당시 어르신들이 움직이기 힘들어하셨던 모습이 마음에 남아 이번에는 보다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안전바 설치를 결심하게 되었다.현대제철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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