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혁, 하염없는 기다림…‘전치태반’ 손담비, ‘1400cc 출혈’ 목숨 건 위험천만 출산 1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전치태반으로 고생한 손담비-이규혁 부부의 위험천만한 출산기를 독점 공개된다. 오늘(30일) 밤 10시 방송되는 TV조선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에서는 ‘순풍 듀오’ 박수홍-양세형이 출산을 하루 앞둔 손담비-이규혁 부부와 만난다. 손담비는 출산 전, 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뉴진스, “독자 활동하면 할 때마다 1인당 10억씩 배상해야” 법원 판결Next: 테일러메이드, 제로 토크 퍼터 ‘스파이더 ZT’ 공개…유해란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 만든 퍼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