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이 이렇게 터진다고? 아내가 쓴 글에 ‘대폭소’ [★SNS]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전 축구선수 박지성 아내의 글을 보고 폭소했다. 박지성의 아내 김민지는 29일(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아직 편집중인 나의 책을 종이로 뽑아보았다. 첫 번째 독자인 남편이 박장대소하는걸 보니 불안감이 엄습한다. 이것이 세상에 나와도 될 것인가”라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몰입도 장인’ 차민지…여왕의집, 미공개 스틸 공개Next: 日 랭킹1위 싹쓸이한 BTS 뷔…열도 셀럽들의 ‘워너비 스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