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회초 적시타+호수비’→구자욱은 마음껏 웃지 못했다…‘캡틴’의 책임감 [SS시선집중]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구자욱(32)이 살아나야 하는데…” 경기 전 삼성 박지만(49) 감독이 남긴 말이다. 사령탑의 말처럼 ‘캡틴’ 반등이 절실했다. 이날도 쉽지 않았다. 3경기 연속 침묵하는 듯 보였다. 그러나 경기 막판 귀중한 적시타를 때렸다. 좋은 수비도 나왔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창원시, 책임 회피 ‘수건돌리기’ 열중” 프로야구 OB, NC ‘지원사격’…“연고지 이전 사례 흔해” [SS시선집중]Next: ‘언슬전’ 신인3인방…신원호 ‘안목’ 또 통했나? 빌런도 제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