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슬전’ 신인3인방…신원호 ‘안목’ 또 통했나? 빌런도 제격!

    ‘언슬전’ 신인3인방…신원호 ‘안목’ 또 통했나? 빌런도 제격!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처음엔 낯설었지만, 회를 거듭할수록 시청자에게 각인됐다. tvN ‘언젠가는 슬기로운 전공의생활’의 낯선(?) 얼굴인 신시아, 한예지, 강유석이 그 주인공이다. 신원호 PD는 매번 오디션을 통해 배우를 찾는다. 그의 캐스팅 철학은 느낌이 아닌 사람자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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