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브 ‘단독 1위’→4월 ‘부진’ 극복한 박영현 “고영표 형의 조언이 큰 도움 됐다” [SS스타]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고)영표 형의 조언이 나를 바꿨다.” 4월까지만 해도 부진했다. ‘철벽 마무리’라는 말이 무색했을 정도다. 제구를 잡고 싶었다. 팀 에이스인 고영표(34)에게 조언을 구했다. 큰 도움이 됐다. 5월 들어 안정을 되찾았다. 박영현(22)이 제 모습으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많이 기다렸죠” 에레디아 복귀→2번 좌익수 ‘선발’…이숭용 감독도 웃었다 [SS문학in]Next: “허슬두 의미 모르면 유니폼 벗어야” 이승엽 감독 사퇴→조성환 대행 체제…두산, 잃어버린 ‘팀 컬러’ 되찾을까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