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브 ‘단독 1위’→4월 ‘부진’ 극복한 박영현 “고영표 형의 조언이 큰 도움 됐다” [SS스타]

    세이브 ‘단독 1위’→4월 ‘부진’ 극복한 박영현 “고영표 형의 조언이 큰 도움 됐다” [SS스타]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고)영표 형의 조언이 나를 바꿨다.” 4월까지만 해도 부진했다. ‘철벽 마무리’라는 말이 무색했을 정도다. 제구를 잡고 싶었다. 팀 에이스인 고영표(34)에게 조언을 구했다. 큰 도움이 됐다. 5월 들어 안정을 되찾았다. 박영현(22)이 제 모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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