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기다렸죠” 에레디아 복귀→2번 좌익수 ‘선발’…이숭용 감독도 웃었다 [SS문학in]

    “많이 기다렸죠” 에레디아 복귀→2번 좌익수 ‘선발’…이숭용 감독도 웃었다 [SS문학in]
    [스포츠서울 | 문학=김동영 기자] SSG ‘효자 외국인 타자’ 기예르모 에레디아(34)가 마침내 돌아왔다. 바로 선발 출전한다. 수비도 소화한다. 이숭용(54) 감독도 웃었다. 이 감독은 3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2025 KBO리그 정규시즌 삼성전에 앞서 “에레디아 많이 기다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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