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기다렸죠” 에레디아 복귀→2번 좌익수 ‘선발’…이숭용 감독도 웃었다 [SS문학in]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문학=김동영 기자] SSG ‘효자 외국인 타자’ 기예르모 에레디아(34)가 마침내 돌아왔다. 바로 선발 출전한다. 수비도 소화한다. 이숭용(54) 감독도 웃었다. 이 감독은 3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2025 KBO리그 정규시즌 삼성전에 앞서 “에레디아 많이 기다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3삼진에도 멈추지 않은 출루본능…이정후, SF 유일한 희망Next: 세이브 ‘단독 1위’→4월 ‘부진’ 극복한 박영현 “고영표 형의 조언이 큰 도움 됐다” [SS스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