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전기자동차의 급속한 확산에 따른 안전사고 위험이 커지면서 이를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소방조직의 역량 강화가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가운데, 충청남도 당진소방서가 4일 ‘전기자동차 특별구조훈련’을 시행하였다. 이번 훈련은 구조대원 및 펌프차 구조대원 등 총 26명이 참여한 가운데 체계적으로 진행됐다.이번 교육은 전기차에 대한 기술적 이해를 바탕으로 구조현장에서의 안전한 대응을 목표로 하였으며, 현대자동차에서 파견된 전문가 2명이 이론 강의와 현장 실습을 담당했다. 훈련 내용은 전기차의 구조와 고전압 배터리 시스템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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