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2만 유튜버 침착맨, 채널 유료화 선언했다 거센 역풍…무슨 일?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수경기자] 웹툰 작가 출신 유튜버 침착맨(본명 이병건)이 다시 보기 채널의 유료화를 예고했다가 일부 누리꾼들의 거센 반발에 계획을 철회했다. 구독자 282만 명을 보유한 침착맨은 최근 팬 사이트 ‘침하하’ 등에 콘텐츠 다시 보기 채널 ‘침착맨 원본 박물관’의 유료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원특례시의회 이재식 의장, 세류2동 주민자치회 김치나눔 봉사 참여Next: 용인특례시의회, 제1차 정례회 앞두고 의정 연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