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혜, 쌍둥이 임신 중 항생제 부작용으로 응급실행…“정말 임신은 쉽지 않다” 호소

    김지혜, 쌍둥이 임신 중 항생제 부작용으로 응급실행…“정말 임신은 쉽지 않다” 호소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쌍둥이를 임신한 가운데, 항생제 복용 후 심각한 부작용을 겪으며 응급실을 찾은 사실을 공개했다. 김지혜는 지난 3일 자신의 SNS에 “임산부 분들 감기 조심하세요. 제가 버티다 버티다 기침이 너무 심해져서 병원에서 약을 타와서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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