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9회 미스서울경기인천 선발대회 진(眞)김보금, “도전하면서 성장하겠다”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글·사진 | 광명 = 이주상 기자] “도전하면서 성장하겠다.” 지난 2일 경기도 광명시 테이크호텔 아이벡스 스튜디오에서 ‘제69회 미스서울경기인천 선발대회’가 열렸다. 대회 최고의 영예인 진(眞)은 24살의 미녀 김보금이 차지했다. 김보금은 경희대학교에서 한국무용을 전공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서정연, SBS ‘우리영화’ 출연 확정…감다살 스타 메이커로 변신[공식]Next: 경기도의회 이택수 도의원, “학교 배정에 학생ㆍ학부모 선택권 확대해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