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성호에서 다시 뭉친 U-20 월드컵 4강 멤버, 아시안게임 금메달 향한 항해가 시작됐다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주=정다워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을 향한 여정이 시작됐다. 이민성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22세 이하(U-22) 축구대표팀은 2일 원주에서 소집 훈련을 시작했다. 5일 용인에서 열리는 호주와의 친선경기를 통해 첫선을 보인다. U-22 대표팀의 궁극적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오주원 코치 사임→박승주 코치 선임’ 고양, 코치진 변화 단행Next: 이제훈 “했던 거 또 하네? 캐릭터 업그레이드 부담감 있다” [SS인터뷰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