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성호에서 다시 뭉친 U-20 월드컵 4강 멤버, 아시안게임 금메달 향한 항해가 시작됐다

    이민성호에서 다시 뭉친 U-20 월드컵 4강 멤버, 아시안게임 금메달 향한 항해가 시작됐다
    [스포츠서울 | 원주=정다워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을 향한 여정이 시작됐다. 이민성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22세 이하(U-22) 축구대표팀은 2일 원주에서 소집 훈련을 시작했다. 5일 용인에서 열리는 호주와의 친선경기를 통해 첫선을 보인다. U-22 대표팀의 궁극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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