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서효원, 30년 프로생활 마무리…‘제2의 탁구인생’ 연다 12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30년, 한 길만 달려왔다. 그리고 오늘 라켓을 내려놓았다. ‘공격형 수비수’로 불리며 대한민국 위상을 높인 서효원(38)이 2025 프로탁구리그 예선전을 끝으로 선수생활을 마무리했다. 탁구라는 작은 공에 인생을 걸었던 서효원의 아름다운 은퇴였다. 8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농부의 시] 선함으로 이어지길Next: 당진시민축구단, 홈 6연전 5연승..리그 최강 화력으로 1위 질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