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서효원, 30년 프로생활 마무리…‘제2의 탁구인생’ 연다

    한국마사회 서효원, 30년 프로생활 마무리…‘제2의 탁구인생’ 연다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30년, 한 길만 달려왔다. 그리고 오늘 라켓을 내려놓았다. ‘공격형 수비수’로 불리며 대한민국 위상을 높인 서효원(38)이 2025 프로탁구리그 예선전을 끝으로 선수생활을 마무리했다. 탁구라는 작은 공에 인생을 걸었던 서효원의 아름다운 은퇴였다. 8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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