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선수 포기, 우버 기사 고민한 울산 에릭, 꿈의 클럽월드컵까지…“불가능은 없다, 득점으로 돕고파” [SS샬럿in]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샬럿(미 노스캐롤라이나주)=김용일 기자] 15일(한국시간) 미국에서 개막한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에 참가하는 울산HD의 최전방 공격수 에릭(28·브라질)은 한때 축구 선수의 길을 포기하려던 시절을 떠올리며 남다른 감회를 보였다. 에릭은 울산의 베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노무사 노무진’ 정경호, 청소 노동자들 인권 수호→유선호 영혼과 재회Next: 장마라 오히려 좋아! 빗소리 들으며 호캉스 즐길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