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라 오히려 좋아! 빗소리 들으며 호캉스 즐길까?

    장마라 오히려 좋아! 빗소리 들으며 호캉스 즐길까?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전국적으로 긴 장마 기간이 예상되는 올해, 비 소식을 피해 휴가 계획을 세우는 것도 만만치 않다. 그래도 장마 기간을 피할 수 없다면, 호텔에서 잔뜩 여유 부리며 창 밖의 빗소리를 곁들여 인룸다이닝을 즐기는 등 호캉스를 계획해보는 것도 방법이다. 서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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