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창기 빈자리 메울 LG ‘新 1번’→6월 ‘맹타’ 휘두르는 신민재 “나에게 또 다른 기회…수비는 항상 잘할 것” [SS스타]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대전=박연준 기자] “나에게 또 다른 기회다.” LG ‘붙박이 리드오프’인 홍창기가 부상으로 이탈했다. 신민재(29)가 이 빈자리를 메운다. 4월까지만 해도 1할 타율에 머물렀다. 6월 들어 3할 중반대의 타율을 기록 중이다. ‘상승세’ 타격감이다. 신민재는 “많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강유석이 왜 이리 열일해…‘폭싹’→‘언슬전’→‘서초동’ 제대로 흐름 탔다 [SS스타]Next: 이번엔 재정건전화 미준수로 ‘징계’ 사고뭉치·천덕꾸러기로 전락한 광주FC, 15년 차 구단의 끝 없는 아마추어리즘[SS포커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