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창기 빈자리 메울 LG ‘新 1번’→6월 ‘맹타’ 휘두르는 신민재 “나에게 또 다른 기회…수비는 항상 잘할 것” [SS스타]

    홍창기 빈자리 메울 LG ‘新 1번’→6월 ‘맹타’ 휘두르는 신민재 “나에게 또 다른 기회…수비는 항상 잘할 것” [SS스타]
    [스포츠서울 | 대전=박연준 기자] “나에게 또 다른 기회다.” LG ‘붙박이 리드오프’인 홍창기가 부상으로 이탈했다. 신민재(29)가 이 빈자리를 메운다. 4월까지만 해도 1할 타율에 머물렀다. 6월 들어 3할 중반대의 타율을 기록 중이다. ‘상승세’ 타격감이다. 신민재는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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