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재정건전화 미준수로 ‘징계’ 사고뭉치·천덕꾸러기로 전락한 광주FC, 15년 차 구단의 끝 없는 아마추어리즘[SS포커스]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K리그에서 광주FC는 ‘사고뭉치’, 혹은 ‘천덕꾸러기’ 같은 존재가 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지난 12일 상벌위원회를 열고 광주 구단에 제재금 1000만원과 선수 영입 금지 1년 징계를 부과했다. 선수 영입 금지의 경우 징계 결정 확정일로부터 3년간 집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홍창기 빈자리 메울 LG ‘新 1번’→6월 ‘맹타’ 휘두르는 신민재 “나에게 또 다른 기회…수비는 항상 잘할 것” [SS스타]Next: 상반기 최고 성적 ‘야당’ 337만…극장가 빨간불 언제 꺼지나 [SS무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