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 전지훈련 효과에 핵심 김동진 복귀…안양, 1R 패배 안긴 김천·광주 2연전 키워드는 ‘설욕’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FC안양이 5월 위기를 딛고 다시 상승 흐름을 이어간다. 유병훈 감독이 이끄는 안양은 5월 위기에 빠졌다. 5월에 치른 리그 7경기에서 1승3무3패를 거뒀다. 순위도 하위권으로 추락했다. 그러나 지난 16라운드 강원FC(3-1 승)전에서 승리했고, 대전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이유, ‘폭싹 속았수다’ 제주 할망 작가들과의 약속 지켰다…전시회 방문 ‘훈훈’Next: 갓세븐(GOT7) 영재, 학생 아니고 가수입니다~ [포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