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최고 성적 ‘야당’ 337만…극장가 빨간불 언제 꺼지나 [SS무비]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씁쓸하다. 극장가 빨간불이 도통 꺼질 생각을 하지 않는다. 지난해 상반기에만 천만 영화가 두 편이나 탄생한 데 비해 올해는 도통 400만의 고지도 넘질 못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최고 흥행작은 현재까지 영화 ‘야당’이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번엔 재정건전화 미준수로 ‘징계’ 사고뭉치·천덕꾸러기로 전락한 광주FC, 15년 차 구단의 끝 없는 아마추어리즘[SS포커스]Next: ‘투수 4관왕’ 꾸준한 폰세의 ‘활약’…주무기는 ‘빠른 공’→전반기 ‘10승’도 문제없다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