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한숨도 못 잤어…나한테 화가 많이 났다” 이숭용 감독이 ‘자책’한 이유는? [SS고척in]

    “어제 한숨도 못 잤어…나한테 화가 많이 났다” 이숭용 감독이 ‘자책’한 이유는? [SS고척in]
    [스포츠서울 | 고척=박연준 기자] “어제 같은 야구를 해선 안 된다.” 전날 아쉽게 패배했다. 연승을 이어가지 못했다. 팀 순위도 7위로 내려갔다. 답답한 흐름이다. 쳐서 만들어낸 점수가 없었다. SSG 이숭용(54) 감독은 “내가 못 한 것”이라고 자책했다. 이숭용 감독은 19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