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대폭발’ 구자욱-디아즈 ‘쌍포’…최상위권 노리는 삼성 이끄는 ‘힘’ [SS시선집중]

    6월 ‘대폭발’ 구자욱-디아즈 ‘쌍포’…최상위권 노리는 삼성 이끄는 ‘힘’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말 그대로 ‘대폭발’이다. 6월에 방망이가 불을 뿜는다. 최상위권을 노리는 삼성에 큰 힘이다. 구자욱(32)과 르윈 디아즈(29) 얘기다. 올시즌도 삼성의 팀 컬러는 확실하다. ‘타격’이다. 19일 현재까지 팀 타율 0.270으로 KBO리그 전체 2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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