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대폭발’ 구자욱-디아즈 ‘쌍포’…최상위권 노리는 삼성 이끄는 ‘힘’ [SS시선집중] 12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말 그대로 ‘대폭발’이다. 6월에 방망이가 불을 뿜는다. 최상위권을 노리는 삼성에 큰 힘이다. 구자욱(32)과 르윈 디아즈(29) 얘기다. 올시즌도 삼성의 팀 컬러는 확실하다. ‘타격’이다. 19일 현재까지 팀 타율 0.270으로 KBO리그 전체 2위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형 4.5일제’ 출항… 김동연 지사 “국민의 일주일을 바꾸고 싶다”Next: [단독]국가대표 수비수 권경원, 1년 만 국내 ‘리턴’…전격 안양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