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독자활동 제동중…어도어와 日동행한 이유? 12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법원이 뉴진스 멤버의 독자 활동에 제동을 걸고 하루가 채 지나지 않은 시점에서, 멤버 다니엘이 소속사 어도어 스태프와 함께 일본 일정을 소화했다. 다니엘은 지난 18일 일본 교토에서 열린 스위스 명품 시계 브랜드 ‘오메가’의 글로벌 론칭 행사에 참석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순천시, 여름철 어린이 기호식품 위생 점검 실시Next: 한전MCS 당진지점, 참전유공자회 후원금 전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