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오주진 기자 = 순천시(시장 노관규)는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기 전인 6월 24일부터 30일까지 어린이들이 자주 찾는 기호식품 조리 및 판매업소에 대해 집중 위생 점검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점검 대상은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과 학교 주변, 학원 밀집 지역 등 어린이 활동이 활발한 장소 인근의 관련 업소들이다.점검은 어린이 기호식품 전담관리원과 담당 공무원으로 구성된 점검반이 맡아 김밥, 떡볶이, 슬러시, 아이스크림 등 어린이들이 즐겨 먹는 다양한 메뉴의 위생 상태를 꼼꼼히 점검할 예정이다.특히 ▲식재료의 신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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