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시구에 앞서 한바탕 춤추는 카니 1년 ago57년 ago01 mins 댄서 카니가 2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KBO리그 키움과 KT의 경기에서 시구를 하기 전 춤을 추고 있다. 카니는 한국에서 활동하는 프랑스인 댄서로 퍼포먼스 디렉터와 유튜버까지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 2025. 7. 2. 수원 | 박진업 기자 upandup@spor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용인특례시, 이동노동자 쉼터 3호점 문 열어Next: 충남도, “최고의 자원 바다 통해 미래 열 것”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