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 포항서 새로운 도전 “프로 입단 시절 마음으로 시작하고자 등번호 40번 선택”

    기성용, 포항서 새로운 도전 “프로 입단 시절 마음으로 시작하고자 등번호 40번 선택”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포항스틸러스가 기성용과 함께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포항은 기성용을 영입하며 중원 전력을 한층 강화했다. 기성용은 2006시즌 FC서울에 입단해 2009시즌까지 활약하며 K리그 최고의 유망주로 떠올랐다. 실력을 인정받은 그는 2010년 셀틱FC(스코틀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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