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 포항서 새로운 도전 “프로 입단 시절 마음으로 시작하고자 등번호 40번 선택”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포항스틸러스가 기성용과 함께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포항은 기성용을 영입하며 중원 전력을 한층 강화했다. 기성용은 2006시즌 FC서울에 입단해 2009시즌까지 활약하며 K리그 최고의 유망주로 떠올랐다. 실력을 인정받은 그는 2010년 셀틱FC(스코틀랜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대륙 접수 나선 ‘불닭 신화’ 中 자싱시에 첫 해외 생산기지 구축…연간 8.4억개 양산Next: ‘경기도 지역출판심의위원회’ 첫 회의 열려. 지역출판 진흥 첫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