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 접수 나선 ‘불닭 신화’ 中 자싱시에 첫 해외 생산기지 구축…연간 8.4억개 양산

    대륙 접수 나선 ‘불닭 신화’ 中 자싱시에 첫 해외 생산기지 구축…연간 8.4억개 양산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불닭 신화’가 대륙으로 이어진다. 삼양식품이 3일 중국 절강성 자싱시 마자방로에 해외 생산기지 구축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삼양식품(절강) 자싱공장’ 착공식에는 삼양식품 김동찬 대표, 삼양라운드스퀘어 장석훈 대표, 주상하이 김영준 총영사, 임직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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