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 접수 나선 ‘불닭 신화’ 中 자싱시에 첫 해외 생산기지 구축…연간 8.4억개 양산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불닭 신화’가 대륙으로 이어진다. 삼양식품이 3일 중국 절강성 자싱시 마자방로에 해외 생산기지 구축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삼양식품(절강) 자싱공장’ 착공식에는 삼양식품 김동찬 대표, 삼양라운드스퀘어 장석훈 대표, 주상하이 김영준 총영사, 임직원 등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현장 중심 안전교육, 우리가 이끈다 ‘2025 경기안전교육지원단 워크숍’ 개최Next: 기성용, 포항서 새로운 도전 “프로 입단 시절 마음으로 시작하고자 등번호 40번 선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