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환과 정용준이 만든 격투기 단체 KMMA, 5일 대구에서 31번째 대회 개최해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주상 기자] 김대환 UFC 해설위원과 정용준 전 UFC·로드FC·스파이더 주짓수 해설위원이 의기투합해 만든 격투기 단체 KMMA가 오는 5일 31번째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의 명칭은 ‘KMMA 31’로 대구광역시 중구 KMMA뽀빠이아레나에서 열린다. 무관중으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배우 정준원, 서울과 호치민에 이어 오는 9월 7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팬미팅 진행해Next: JTBC ‘부부의 세계’ 한소희 베드신 대역 모델 이나, 농염한 핑크빛으로 맥심 7월호 장식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