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환과 정용준이 만든 격투기 단체 KMMA, 5일 대구에서 31번째 대회 개최해

    김대환과 정용준이 만든 격투기 단체 KMMA, 5일  대구에서 31번째 대회 개최해
    [스포츠서울 | 이주상 기자] 김대환 UFC 해설위원과 정용준 전 UFC·로드FC·스파이더 주짓수 해설위원이 의기투합해 만든 격투기 단체 KMMA가 오는 5일 31번째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의 명칭은 ‘KMMA 31’로 대구광역시 중구 KMMA뽀빠이아레나에서 열린다. 무관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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