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먼 킴♥’ 김지우, 세월 앞에 장사 없다? 팔자 주름 고민 “살아온 흔적” [★SNS]

    ‘레이먼 킴♥’ 김지우, 세월 앞에 장사 없다? 팔자 주름 고민 “살아온 흔적” [★S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다방면에서 활약 중인 배우 김지우가 세월을 잊은 미모로 부러움을 사고있다. 김지우는 3일 개인 SNS에 “앱을 써서 찍어봐도, 기본 카메라로 찍어봐도, 거울을 봐도, 화장을 해도 안 해도, 이러나저러나 이젠 여지없이 자리하고 있는 나의 팔자 주름과 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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