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막고 손가락 욕설…‘300만 관중 시대’ K리그에 존중·배려가 없다

    버스막고 손가락 욕설…‘300만 관중 시대’ K리그에 존중·배려가 없다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최근 K리그는 2년 연속 유료 관중 300만 명을 돌파하며 장기 흥행 불씨를 지폈다. 지속해서 스타 선수의 해외 유출이라는 악재를 안고 있음에도 리그 뼈대를 이루는 스플릿 시스템의 정착과 전술 트렌드를 좇는 지도자, 다양한 개성을 지닌 선수, 이를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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