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악재 속 버티는 KT…강철매직 “선수들 정말 잘해주고 있다” [SS잠실in]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선수들이 정말 잘해주고 있다.” KT가 전반기를 마치는 시점에서 중위권 경쟁을 이어간다. 주요 선수가 부상으로 빠졌는데도 쓰러지지 않고 버텼다. 이강철(59) 감독은 힘든 상황에서도 제 몫을 해주는 선수들에게 공을 돌렸다. 이 감독은 6일 서울 잠실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감보아 ‘휴식 말소’→‘대체 선발’은 누구? 김태형 감독 “홍민기-김진욱 중 고민하고 있어” [SS광주in]Next: “오늘도 성희롱·모욕 수천건” 서유리, 악플러=‘멍청한 사람’ 저격 [전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