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성희롱·모욕 수천건” 서유리, 악플러=‘멍청한 사람’ 저격 [전문]

    “오늘도 성희롱·모욕 수천건” 서유리, 악플러=‘멍청한 사람’ 저격 [전문]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악플러와 본격적인 싸움을 예고했다. 서유리는 5일 자신의 SNS에 “오늘은 조금 무거운 주제의 이야기를 해볼까 한다”는 장문의 글을 적었다. 이날 서유리는 “수년간 디시인사이드 숲(인터넷방송) 관련 커뮤니티에서 지속된 저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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