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전 ‘위닝’ 확정→리그 ‘단독 2위’…KIA 꽃감독 “요즘 매일 놀라고 있다”라고 말한 이유는? [SS광주in]

    롯데전 ‘위닝’ 확정→리그 ‘단독 2위’…KIA 꽃감독 “요즘 매일 놀라고 있다”라고 말한 이유는? [SS광주in]
    [스포츠서울 | 광주=박연준 기자] KIA 5월까지만 해도 리그 7위에 머물렀다. 6월 월간 승률 1위로 치고 나오더니, 어느새 단독 2위까지 올라섰다. 이범호(44) 감독도 “매일 놀라고 있다. 분위기가 너무 좋다”고 웃어 보였다. 전날(5일) KIA는 롯데에 13-0으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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