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전 ‘위닝’ 확정→리그 ‘단독 2위’…KIA 꽃감독 “요즘 매일 놀라고 있다”라고 말한 이유는? [SS광주in]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광주=박연준 기자] KIA 5월까지만 해도 리그 7위에 머물렀다. 6월 월간 승률 1위로 치고 나오더니, 어느새 단독 2위까지 올라섰다. 이범호(44) 감독도 “매일 놀라고 있다. 분위기가 너무 좋다”고 웃어 보였다. 전날(5일) KIA는 롯데에 13-0으로 이겼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알바 펑크에 속타는 이상아…카페 운영 고충 토로Next: ‘동반 기복’ 어빈-로그…두산, 올해도 겪는 외국인 투수 고민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