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펑크에 속타는 이상아…카페 운영 고충 토로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애견 카페를 운영 중인 배우 이상아가 고충을 토로했다. 이상아는 6일 자신의 SNS에 “알바 구하기 힘드네.. 펑크 내는 건 기본이고 참나.. 아무튼 주말 파이팅 하자”라는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이상아는 초록색 티셔츠와 노랑색 머플러를 두르고 미소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살림남’ 박서진, 칠순잔치서 눈물…“손 잡고 좋은 추억 많이 만들자”Next: 롯데전 ‘위닝’ 확정→리그 ‘단독 2위’…KIA 꽃감독 “요즘 매일 놀라고 있다”라고 말한 이유는? [SS광주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