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상승세’ 이끄는 ‘잇몸’ 김호령 “이렇게 잘 풀린 날이 있었나 싶을 정도” [SS스타]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광주=박연준 기자] 이가 아닌 ‘잇몸’이라 불리던 선수다. 좀처럼 출전 기회를 잡지 못했다. 주축 외야수인 나성범(36)이 부상 이탈했다. 그 빈자리를 김호령(33)이 꿰찼다. 연일 맹타를 휘두르며 팀 순위 상승에 이바지한다. 그는 “통산 타율을 넘는 것이 올시즌 목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독립리그→롯데 계약→한 달 만에 1군’ 박찬형 “일구이무 정신으로 최선을 다하겠다” [SS스타]Next: 대형모델 에일리, 글래머! [포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