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리그→롯데 계약→한 달 만에 1군’ 박찬형 “일구이무 정신으로 최선을 다하겠다” [SS스타]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광주=박연준 기자] 육성선수로 프로 무대에 입성한 지 한 달 만에 1군 내야 한축을 맡게 됐다. 롯데 내야수 박찬형(23) 얘기다. 그는 “일구이무(一球二無), 공 하나에 매일 최선을 다하는 자세로 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박찬형은 지난 5월 독립리그 화성코리요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원시, ‘교통사고 제로 도시’ 향해 나아간다… ‘수원시 교통안전 종합계획’ 수립Next: KIA ‘상승세’ 이끄는 ‘잇몸’ 김호령 “이렇게 잘 풀린 날이 있었나 싶을 정도” [SS스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