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최단신” 男농구, 귀화선수 있어야 ‘명예회복’도 가능하다 [SS시선집중]

    “우리가 최단신” 男농구, 귀화선수 있어야 ‘명예회복’도 가능하다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아시아컵에 가면 우리가 최단신이다.” 남자농구 대표팀 안준호(69) 감독이 남긴 말이다. 일본과 평가전에서 2전 2승을 거두며 한껏 분위기가 오른 상태. 그러나 더 좋아져야 한다. 아쉬운 부분이 있다. ‘높이’다. 눈길은 귀화선수로 쏠릴 수밖에 없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