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최단신” 男농구, 귀화선수 있어야 ‘명예회복’도 가능하다 [SS시선집중]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아시아컵에 가면 우리가 최단신이다.” 남자농구 대표팀 안준호(69) 감독이 남긴 말이다. 일본과 평가전에서 2전 2승을 거두며 한껏 분위기가 오른 상태. 그러나 더 좋아져야 한다. 아쉬운 부분이 있다. ‘높이’다. 눈길은 귀화선수로 쏠릴 수밖에 없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엔시티 드림 재민 “고척돔 최다 공연 기록, 당연히 시즈니 덕분”[SS현장]Next: 경기도교육청, 실무 행정 경험, 교육 콘텐츠로 ‘누구나 마이크로러닝’ 공모전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