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노윤호, 홍석천에게 찍혔다 “너한테 빠지다니”

    유노윤호, 홍석천에게 찍혔다 “너한테 빠지다니”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방송인 홍석천이 수영복 몸매를 자랑했다. 홍석천은 14일 자신의 계정에 “수영장에서 제일 행복하게 뛰어다니는 아이가 내 사진 속으로 들어왔다. 저때가 가장 순수할 때. 너무 많이 먹었나 살쪘나봐? 54세 헬린이”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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