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노윤호, 홍석천에게 찍혔다 “너한테 빠지다니”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방송인 홍석천이 수영복 몸매를 자랑했다. 홍석천은 14일 자신의 계정에 “수영장에서 제일 행복하게 뛰어다니는 아이가 내 사진 속으로 들어왔다. 저때가 가장 순수할 때. 너무 많이 먹었나 살쪘나봐? 54세 헬린이”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당진청소년문화의집 별.다.방 프로그램 운영Next: 아이브(IVE) “모두 함께 즐기는 멋진 여름밤”…팀 K리그vs유나이티드 ‘시축’ 확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