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김지민 ‘함 받는 날’, ‘조선의 사랑꾼’ 터졌다…월요 예능 시청률 1위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개그맨 커플 김준호-김지민이 1200여 명의 하객에게만 축하받은 게 아니었다. 전 국민이 이들의 결혼을 축복했다. 이들의 ‘사랑바이러스’ 덕분에 TV조선 ‘조선의 사랑꾼’도 월요 예능 전체 1위에 등극했다. 14일 방송된 ‘조선의 사랑꾼’은 전국 시청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성남시의회 조정식의원,“브라질 꾸리찌바처럼, 성남시 혁신을 주도하겠다.”Next: ‘힙+내추럴’ 전소미, 안무 영상 속 독보적 아우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