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김지민 ‘함 받는 날’, ‘조선의 사랑꾼’ 터졌다…월요 예능 시청률 1위

    김준호♥김지민 ‘함 받는 날’, ‘조선의 사랑꾼’ 터졌다…월요 예능 시청률 1위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개그맨 커플 김준호-김지민이 1200여 명의 하객에게만 축하받은 게 아니었다. 전 국민이 이들의 결혼을 축복했다. 이들의 ‘사랑바이러스’ 덕분에 TV조선 ‘조선의 사랑꾼’도 월요 예능 전체 1위에 등극했다. 14일 방송된 ‘조선의 사랑꾼’은 전국 시청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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