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박수진 기자] 당진 청소년에게 꿈과 도전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한 특별한 교육 뮤지컬이 펼쳐졌다.정부는 2016년부터 자유학기제를 시행, 올해부터는 학생들이 과목을 직접 선택해 수업을 듣는 고교학점제를 시행하고 있다. 이에 (사)당진시개발위원회와 당진시학부모회장협의회는 청소년에게 교육 제도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자기 주도적인 진로 탐색을 장려하기 위한 교육 뮤지컬을 계획했다.14일 당진시농업기술센터 농원관에서 선보인 ‘무대 위에서 만나는 기업가정신-괜찮아. 다시 그리면 돼’를 주제로 한 교육 뮤지컬 ‘더페인팅’은 대학생 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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