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소연, 장슬기, 김혜리, 이금민까지…‘중심’ 잡는 베테랑 있어, 신상우호 세대교체 ‘속도’ 낼 수 있다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여자축구대표팀이 세대교체에 속도를 내는 이유는 베테랑들이 ‘중심’을 잡고 있기 때문이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여자축구대표팀은 무려 20년 만에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풋볼 챔피언십(동아시안컵) 정상에 섰다. 무엇보다 세대교체를 내세운 여자축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 친환경농가, 농작물복구비 더 받는다. 전국 최초Next: ‘FC서울 이적’ 안데르손 “지난 6개월 솔직히 100% 집중 못해…린가드와 호흡 기대” [SS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