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원 광명시장 “시민의 목소리 시정에 담아 시민이 주인되는 도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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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승원 광명시장이 청소년과 학부모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시정에 반영하는 ‘소통 행정’에 나섰다.

    시는 16일과 17일 양일간 ‘청소년이 묻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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